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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원대, 동문교사 홈커밍데이 성료

서원대학교는 지난 27일 목민관에서 2026 서원한마음 동문교사 홈커밍데이를 열었다.

서원대, 동문교사 홈커밍데이 성료

서원대학교는 지난 27일 목민관에서 2026 서원한마음 동문교사 홈커밍데이를 열었다.

올해 행사는 역대 최다인 180명의 임용 합격을 자축하고 대학과 동문 교사간 협력 네트워크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학과별 교류를 시작으로 환영 공연, 환영사 및 축사, 장학금 전달식, 신임교사 꽃다발 증정식이 진행됐다.

서관회는 모교 예비교사를 위해 장학금 550만원을 쾌척했다.

김영미 교학부총장은 "앞으로도 후학 양성에 힘써 동문 교사들이 쌓아온 전통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청주사범대의 전통을 이은 서원대는 최근 8년간 1064명이 교원임용시험에 합격했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주관하는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에서도 2회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한 바 있다.  /신우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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