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망 스타트업 발굴 및 투자 생태계 활성화 주도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 이영근, 이하 서울창경)는 유망 스타트업 발굴과 투자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2026년 창업 BuS(Build-up Strategy for Startup)’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2026년 창업 BuS 홍보 포스터
‘창업 BuS’는 유망 스타트업 발굴부터 투자 연계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2024년 첫 시행 이후 지난해까지 전국 8개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1089개 기업을 발굴했으며 그중 123개사가 약 565억 원 규모의 직·간접 투자 유치에 성공하는 성과를 거뒀다.
중소벤처기업부의 프로그램 확대 운영 방침에 따라 ▲상시 피칭 데이를 통한 유망 창업자 발굴 ▲전문가 멘토링 중심 엑셀러레이팅 ▲조기 투자 및 후속 연계 등 3단계로 운영된다.
모집 대상은 지역 제한 없이 전 분야의 창업 7년 이내 유망 스타트업이다. 특히 서울창경은 딥테크 핵심 전략 분야인 D.N.A(Data, Network, AI)와 인구 테크(실버, 헬스케어), 농식품 분야 기업을 중점 지원할 계획이다.
선정된 스타트업은 매월 정기 IR 행사에 참여해 AC나 VC 등 전문 투자 기관으로부터 투자 검토 및 연계 지원의 기회를 제공받는다.
특히 서울창경의 강점인 딥테크 밸류업,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과 TIPS, S.Lounge 등 강력한 투자 인프라를 활용해 성장을 극대화할 수 있다.
서울창경 이영근 대표는 “창업 BuS는 유망 스타트업이 단순한 생존을 넘어 폭발적인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돕는 핵심 엔진”이라며 “특히 서울창경의 핵심 역량인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해 대기업과의 실질적인 협업 접점을 만들고, 이를 발판 삼아 스타트업이 시장에서 압도적인 스케일업을 이룰 수 있도록 밀착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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