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서울창경, '올해의 K-스타트업 2026' 혁신창업·AI리그 참가기업 모집

혁신창업리그는 제조·지식서비스·디지털 헬스케어·친환경·ESG·콘텐츠·플랫폼 등 전 분야를 대상으로 22개팀을, AI리그는 인공지능 기술 기반 소프트웨어·하드웨어 및 서비스 등 AI 전 분야를 대상으로 10개팀을...

서울창경, '올해의 K-스타트업 2026' 혁신창업·AI리그 참가기업 모집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가 ‘올해의 K-스타트업 2026’ 혁신창업리그와 AI리그 참가기업을 모집한다.

서울창경은 전국 17개 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혁신창업리그를 총괄 운영하며, 올해 신설된 AI리그 운영도 전담한다. 혁신창업리그는 제조·지식서비스·디지털 헬스케어·친환경·ESG·콘텐츠·플랫폼 등 전 분야를 대상으로 22개팀을, AI리그는 인공지능 기술 기반 소프트웨어·하드웨어 및 서비스 등 AI 전 분야를 대상으로 10개팀을 선발해 통합본선 진출 기회를 부여한다.

선발 기업에는 IR 피칭 컨설팅·전문가 멘토링·투자자 및 대·중견기업 밋업 등 성장지원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AI리그 참가기업에는 AI 전문가 매칭을 통한 기술고도화 지원도 병행된다. 통합본선과 왕중왕전을 거쳐 최종 우승 기업에는 최대 5억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이영근 서울창경 대표는 “신설된 AI리그를 통해 미래 핵심 기술 분야 창업기업을 체계적으로 발굴·육성하겠다”며 “유망 스타트업이 투자와 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전방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올해의 K-스타트업

Platum

새롭게 등장하고 변화하는 스타트업 비즈니스의 현장을 생생하게 전달합니다.

댓글

✨ 많이 본 기사

머스크, AI 코딩 도구 커서 89조 원에 품는다

중기부, ‘모두의 창업’ 도전자 지원할 AI 솔루션 370개 모집 완료…21일부터 공개

휴머노이드 로봇, 인간의 하프마라톤 세계기록 깼다

[중국 비즈니스 트렌드&동향] 창업 4년 시그에너지, 홍콩 입성 첫날 시총 26조원

‘모두의 창업’ 신청자 25일 만에 1만 명 돌파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