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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울시직장맘지원센터, 2016 베이비엑스포 현장상담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서울시직장맘지원센터(이하 센터)는 9월 22일부터 4일간 대치동 세텍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16 베이비엑스포에 출산휴가·육아휴직 현장상담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센터 상근 노무사들과 서울시 경력단절예방지원단 노무사 등 4~5명의 공인노무사가 엑스포 현장에 상주하며, 출산·육아 용품 및 정보와 상품을 얻기 위해 방문한 직장맘 및 예비직장맘들에게 임신기간부터 출산, 육아에 이르는 기간 동안의 모성권 및 노동권 상담을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센터는 서울시직장맘지원센터 소속 노무사 6명과 서울시 경력단절예방지원단 중 4명의 노무사가 교대로 배치되어 상담대기시간을 최소화하도록 했다. 한편, 센터는 2013년부터 매년 9월, 베이비엑스포에 참가해 직장맘들에게 무료로 현장 노동법률 상담을 진행해왔으며, 지난해의 경우 총 245명의 직장맘들이 출산휴가, 육아휴직 관련 상담 및 이를 둘러싼 노동권 상담을 진행, 높은 호응도를 보여주었다. 센터는 향후 육아박람회 참가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서울시직장맘지원센터(이하 센터)는 9월 22일부터 4일간 대치동 세텍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16 베이비엑스포에 출산휴가·육아휴직 현장상담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센터 상근 노무사들과 서울시 경력단절예방지원단 노무사 등 4~5명의 공인노무사가 엑스포 현장에 상주하며, 출산·육아 용품 및 정보와 상품을 얻기 위해 방문한 직장맘 및 예비직장맘들에게 임신기간부터 출산, 육아에 이르는 기간 동안의 모성권 및 노동권 상담을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센터는 서울시직장맘지원센터 소속 노무사 6명과 서울시 경력단절예방지원단 중 4명의 노무사가 교대로 배치되어 상담대기시간을 최소화하도록 했다.

한편, 센터는 2013년부터 매년 9월, 베이비엑스포에 참가해 직장맘들에게 무료로 현장 노동법률 상담을 진행해왔으며, 지난해의 경우 총 245명의 직장맘들이 출산휴가, 육아휴직 관련 상담 및 이를 둘러싼 노동권 상담을 진행, 높은 호응도를 보여주었다.

센터는 향후 육아박람회 참가횟수를 점진적으로 늘림으로써 더 많은 직장맘들을 만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종수 서울특별시 여성정책담당관은 “임신·출산·육아로 고민하는 직장맘들이 박람회에서 다양한 정보도 수집하면서, 평소 궁금했던 점들을 현장에서 공인노무사들에게 상담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모성권 및 노동권과 관련한 현장상담이 직장맘들의 경력단절예방에도 도움을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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