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서울의 정책을 담은 웹툰 '서울, 꿈을 싣고 달리다'를 18일 카카오페이지에서 공개한다.이번 웹툰은 네이버에서 활동 중인 김대현, 김지훈 작가와 서정적인 서사로 주목받는 김윤 작가가 힘을 모아 완성했다. 4편으로 구성된 이 웹툰은 건축디자이너 김서윤 팀장이 회사의 중요 프로젝트 '미래도시 공모전'을 준비하며 겪는 이야기를 담았다. '새벽동행 주행버스'와 '심야 자율주행버스', '안심경광등'과 '안심이앱', '외로움안녕 120' 등 시의 정책들을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녹여냈다.앞서 서울시가 선보인 출산·육아 정책을 담은 웹툰 '서울육아레벨업'과 청년 정책을 소개한 웹툰 '서울청년레벨업'은 각각 100만 이상 조회수를 기록했다. 중년 가족을 위한 웹툰 '서울중년레벨업: 다시, 봄'은 124만 조회수를 달성했다.민수홍 서울시 홍보기획관은 "'서울, 꿈을 싣고 달리다'는 서울의 정책이 단순한 제도가 아니라 시민의 고단한 하루를 치유하는 든든한 동반자라는 점을 전하고자 기획된 작품"이라고 말했다.
서울시 정책 홍보 웹툰 '서울, 꿈을 싣고 달리다' 공개
이번 웹툰은 네이버에서 활동 중인 김대현, 김지훈 작가와 서정적인 서사로 주목받는 김윤 작가가 힘을 모아 완성했다. 4편으로 구성된 이 웹툰은 건축디자이너 김서윤 팀장이 회사의 중요 프로젝트 '미래도시 공모전'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