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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울사이버대-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협약… 청년·청소년 교육 지원 확...

서울사이버대 교육혁신사업단 이정원 단장(앞줄 왼쪽에서 세번째)과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최종진 이사장(앞줄 왼쪽에서 두번째)를 비롯한 양측 관계자들이 업무협약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서울사이버대-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협약… 청년·청소년 교육 지원 확...

서울사이버대 교육혁신사업단 이정원 단장(앞줄 왼쪽에서 세번째)과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최종진 이사장(앞줄 왼쪽에서 두번째)를 비롯한 양측 관계자들이 업무협약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제공=서울사이버대

서울사이버대학교(총장 이은주)가 청년과 학교 밖 청소년의 교육 지원 강화를 위해 공공기관과 협력에 나섰다.

서울사이버대는 지난 8일 교내에서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이사장 최종진)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취업과 자립을 준비하는 청년과 학교 밖 청소년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교육 지원과 공동 연구, 인공지능(AI) 직무역량 강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미래 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과 교육 기회 확대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협약식에는 최종진 이사장을 비롯한 재단 관계자들과, 이정원 단장 등 서울사이버대 측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최종진 이사장은 “취업 및 자립을 준비하는 청년과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는 지속적인 관심과 실질적인 교육 지원이 매우 중요하다”며 “서울사이버대와의 이번 협약은 청소년들이 스스로의 미래를 설계하고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정원 서울사이버대 교육혁신사업단 단장은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되어 기쁘며, 서울사이버대학교의 우수한 교육 시스템과 노하우를 통하여 교육소외계층의 교육 지원 활성화에 최선의 결과를 만들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사이버대학교는 다양한 기관과 협력을 확대하며 사회적 배려계층을 위한 교육 지원과 미래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서울사이버대는 사이버대학교 중 가장 많은 신입생이 입학, 6년 연속 최다 신입생 수를 기록하였으며(2020~2025년 대학알리미 기준), 최다 졸업생을 배출(2023~2025년 대학알리미 기준), 가장 넓은 동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고, 장학금 지급 총액 4년 연속 1위(2022~2025년 대학알리미 기준), 교육부 공식 인증평가에서 3회 모두 A등급 획득(2007, 2013, 2020년), 2회 연속 교육부 원격대학 교육혁신 지원사업 대상으로 선정된 국내 최초의 사이버대학이다. 일반대학원 운영으로 학사학위뿐만 아니라 석사·박사 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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