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넘게 청약통장을 부으며 기다린 첫 집이었습니다. 투자를 하려던 것도 아니고, 신혼집 한 채 마련하려던 것뿐인데 결국 계약금까지 잃었습니다.”
대구 수성구 한 아파트에 당첨된 김모 씨(39)씨 부부는 최근 평생 잊지 못할 선택을 했다. 입주를 얼마 앞두고 분양 계약을 해지한 것이다.
분양가는 4억원 후반대. 부부는 어렵게 모은 돈으로
“10년 넘게 청약통장을 부으며 기다린 첫 집이었습니다. 투자를 하려던 것도 아니고, 신혼집 한 채 마련하려던 것뿐인데 결국 계약금까지 잃었습니다.”
“10년 넘게 청약통장을 부으며 기다린 첫 집이었습니다. 투자를 하려던 것도 아니고, 신혼집 한 채 마련하려던 것뿐인데 결국 계약금까지 잃었습니다.”
대구 수성구 한 아파트에 당첨된 김모 씨(39)씨 부부는 최근 평생 잊지 못할 선택을 했다. 입주를 얼마 앞두고 분양 계약을 해지한 것이다.
분양가는 4억원 후반대. 부부는 어렵게 모은 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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