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정치

서왕진 “대불산단 산재 사망 2년 간 15명”

영암 대불산단에서 발생한 산업재해로 지난 2년 간 15명이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왕진 “대불산단 산재 사망 2년 간 15명”

영암 대불산단에서 발생한 산업재해로 지난 2년 간 15명이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왕진 의원이 광주노동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보면 지난해부터 올해 9월까지 대불산단 산재사망으로 15명이 숨졌습니다.

사고 유형별로는 떨어짐이 6명으로 가장 많았고 깔림과 끼임 4명, 맞음 3명, 질식 2명 등입니다.

서 의원은 "대불산단에 대한 고강도 산업안전보건 감독이 필요하다"며 "광주노동청이 직접 감독계획을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