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 화재 진화 모습. 서산소방서 제공
21일 오후 9시 39분쯤 충남 서산시 성연면의 한 금속 가공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작업자 A(26)씨가 좌측 팔과 얼굴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불은 공장 내부 시설 등을 태우고 3시간 31분 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재산 피해 규모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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