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서남권 반도체에 8백조…충청권에도 81조”

오늘 발표된 메가프로젝트 발표에서 핵심은 반도체 생산 거점에 대한 투자 전략입니다.

“서남권 반도체에 8백조…충청권에도 81조”

[앵커]

오늘 발표된 메가프로젝트 발표에서 핵심은 반도체 생산 거점에 대한 투자 전략입니다.

대통령이 밝힌 대로 기존 수도권 부지 공장만으론 수요에 대응할 수 없는 만큼, 정부는 호남권에 800조 원을 투자해 '제2의 반도체 생산 거점'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충청권에는 반도체 패키징 수요 증가에 대응할 거점 조성에 나섭니다.

최유경 기자의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