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가 가족 구성원이 가사와 돌봄을 함께 나누는 문화 확산에 나섰다.
11일 서구에 따르면 지난 8일 전남광주 서구청 들불홀에서 ‘함께가정 약속식’을 열고 가족 구성원이 가사와 돌봄을 나누는 30일 실천 사업을 시작했다.
이번 사업에는 한부모·조손·다문화 가정 등 31가정 112명이 참여하며, 다음달 6일까지 각 가정에서 정한 역할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가 가족 구성원이 가사와 돌봄을 함께 나누는 문화 확산에 나섰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가 가족 구성원이 가사와 돌봄을 함께 나누는 문화 확산에 나섰다.
11일 서구에 따르면 지난 8일 전남광주 서구청 들불홀에서 ‘함께가정 약속식’을 열고 가족 구성원이 가사와 돌봄을 나누는 30일 실천 사업을 시작했다.
이번 사업에는 한부모·조손·다문화 가정 등 31가정 112명이 참여하며, 다음달 6일까지 각 가정에서 정한 역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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