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최우진 기자) 31일(미국 동부 기준 30일)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샌디스크의 주가는 572.50달러로 거래를 마감하며 지난 종가 대비 7.04% 하락했다.
샌디스크 주가, 572.50달러 7.04% 하락 마감. (사진=샌디스크)
주가는 전반적으로 하락 압력을 받았다. 샌디스크는 642.12달러에 개장한 후 651.00달러까지 상승했으나, 이후 558.58달러까지 내려가는 모습을 보인 뒤 572.50달러에 마감했다. 지난 종가 615.83달러와 비교했을 때 큰 폭의 하락세를 보였다.
주가는 52주 최고가 777.60달러와 최저가 27.89달러 사이에서 움직임을 나타냈다. 시가총액은 845억 달러(약 129조 846억 원)에 이르며 컴퓨터 하드웨어 업종에 속해있다. 주가수익비율(PER)은 562.43배를 기록했다.
하루 동안 샌디스크 주가의 변동폭은 92.42달러에 달했으며, 총 20,501,224주의 거래량과 121억 달러의 거래대금을 기록했다. 이는 상당한 매도 압력이 작용했음을 시사한다. 정규장 마감 후 진행된 시간 외 거래에서는 557.41달러를 기록하며 지난 종가 대비 15.09달러 하락한 상태로 마무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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