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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새벽마다 사라진 계란 한 판…CCTV 확인하고 '말문 턱' [영상]

새벽마다 가게 앞 계란이 한 판씩 사라져 배달 기사를 의심했던 자영업자가 폐쇄회로(CC)TV를 확인한 뒤 뜻밖의 절도범을 마주하고 분통을 터뜨렸다.

[이데일리 김주환 기자] 새벽마다 가게 앞 계란이 한 판씩 사라져 배달 기사를 의심했던 자영업자가 폐쇄회로(CC)TV를 확인한 뒤 뜻밖의 절도범을 마주하고 분통을 터뜨렸다.

한 노년 여성이 유모차를 이용해 계란을 훔쳐가는 모습이 CCTV에 포착됐다. (사진=SNS 캡처)12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새벽 시간대 한 가게 앞에 놓인 계란을 훔쳐 달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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