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김영진] 18일 오전 10시 6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삼화콘덴서 주가는 지난 종가 대비 큰 폭으로 상승하여 61,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지난 종가 53,900원보다 7,700원, 즉 14.29% 상승한 수치이다. 시가는 62,400원에 형성되었고, 주가는 고가 65,400원까지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가 60,100원까지 하락하기도 했으며 현재 61,600원에 위치한다. 주가의 현재까지의 변동폭은 5,300원이다.
거래량은 1,098,186주를 기록하며, 지난 거래일 거래량 576,979주 대비 약 두 배 가까이 증가했다. 거래대금은 692억 3,200만 원으로 집계되었다. 동일 업종의 평균 등락률이 +1.84%를 나타내는 가운데, 삼화콘덴서의 상승률은 업종 평균을 크게 웃도는 모습을 보인다. 이는 시장에서 삼화콘덴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음을 시사한다.
현재 삼화콘덴서의 시가총액은 6,393억 원으로 코스피 시장에서 445위에 해당한다. 주가수익비율(PER)은 42.02배를 기록하고 있으며, 배당수익률은 0.81%이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보유 현황을 보면, 상장 주식수 10,395,000주 중 459,429주를 보유하여 외국인 소진율은 4.42%이다.
지난 거래일, 삼화콘덴서는 시가 52,300원으로 거래를 시작하여 고가 56,800원, 저가 50,400원을 기록한 후 53,900원으로 마감했다. 당시 거래량은 576,979주였다.
김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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