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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삼현 주가, 4월 17일 소폭 상승해 51,500원에 마무리

17일 KRX 마감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삼현은 지난 종가 51,400원보다 100원 상승한 51,500원으로 코스닥 시장의 거래를 마무리했다. 이는 0.19% 오른 수치이다. 주가는 시가 52,800원에서...

삼현 주가, 4월 17일 소폭 상승해 51,500원에 마무리

(톱스타뉴스 최우진 기자) 17일 KRX 마감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삼현은 지난 종가 51,400원보다 100원 상승한 51,500원으로 코스닥 시장의 거래를 마무리했다. 이는 0.19% 오른 수치이다.

삼현 주가, 4월 17일 소폭 상승해 51,500원에 마무리. (사진=네이버페이증권)

주가는 시가 52,800원에서 시작하여 하루동안 50,700원과 52,900원 사이에서 움직였다. 거래량은 155,366주를 기록했으며, 거래대금은 80억 500만 원으로 집계되었다.

삼현의 시가총액은 1조 6,329억 원으로, 코스닥 시장에서 74위를 차지했다. 주가수익비율(PER)은 157.01배로, 동일 업종의 PER 11.20배와 비교하면 높은 수준을 나타냈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소진율은 1.83%였다. 동일 업종 등락률은 0.10% 상승한 흐름을 보였다.

시간대별 시세 흐름을 살펴보면, 9시에는 52,400원에서 시작하여 50,800원까지 변동하며 51,700원을 기록했다. 10시에는 51,700원을 시작가로 50,900원과 51,700원 사이에서 51,100원에 형성되었다. 11시에는 51,200원에서 51,000원 구간에서 51,200원을 보였다.

12시에는 51,200원을 시작으로 51,100원과 51,400원 사이에서 51,400원을 기록했다. 13시에는 51,300원에서 51,600원 사이에서 51,500원에 도달했다. 14시에는 51,500원을 시작가로 51,200원과 51,600원 구간에서 51,300원을 나타냈다. 마지막으로 15시부터 15시 30분 사이에는 51,500원과 51,400원 사이에서 변동하며 51,500원으로 최종 가격을 형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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