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신재호 기자) 13일 오전 9시 48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삼천당제약의 주가는 509,000원에 형성되어 지난 종가 대비 4,000원, 0.79% 상승했다. 주가는 486,000원으로 거래를 시작했으며, 486,000원부터 509,000원 사이의 가격 변동을 보였다. 현재 형성된 주가는 일중 최고가와 같은 수준이다.
삼천당제약 주가, 4월 13일 장중 509,000원 0.79% 상승. (사진=삼천당제약)
코스닥 시장에서 삼천당제약은 시가총액 순위 4위를 기록하며 총 11조 9,164억 원의 시가총액을 유지하고 있다. 현재까지 거래량은 79,451주를 기록했으며, 거래대금은 394억 9,200만 원에 달했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소진율은 6.31%로 집계되었다.
동일 업종의 등락률이 -1.54%를 기록하며 하락세를 보이는 상황에서, 삼천당제약은 상승 흐름을 보이며 차별적인 움직임을 나타냈다. 삼천당제약의 주가수익비율(PER)은 2272.32배로, 동일 업종의 평균 PER인 59.17배와 비교했을 때 현저히 높은 수준이다. 이러한 차이는 시장에서 삼천당제약에 대한 평가가 업종 평균 대비 높은 기대를 반영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배당수익률은 0.01%이다.
지난 거래일 삼천당제약의 주가는 513,000원으로 시작하여 475,000원에서 518,000원 사이의 가격 변동을 보였다. 지난 거래일 종가는 505,000원으로 마감했으며, 당시 거래량은 506,803주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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