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김영진] 10일 오전 9시 41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삼천당제약은 현재 487,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지난 종가 504,000원 대비 3.27% 하락한 가격이다. 주가는 시가 513,000원, 고가 514,000원, 저가 484,500원의 범위 내에서 움직이고 있으며, 현재가는 해당 가격대 내에 위치한다. 현재까지의 거래량은 115,016주이며, 거래대금은 567억 2,500만 원을 기록했다.
삼천당제약은 11조 4,707억 원의 시가총액으로 코스닥 시장 4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회사의 주가수익비율(PER)은 2176.34배를 나타내, 동일업종의 평균 PER 58.89배와 비교했을 때 현저히 높은 수준이다. 이는 시장에서 삼천당제약에 대한 기대치나 평가가 업종 평균을 크게 웃돌고 있음을 시사한다.
동일업종은 0.46% 상승하고 있으나, 삼천당제약은 이와 대조적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주식 소진율은 전체 상장 주식수 대비 6.31%를 기록했다.
지난 거래일 삼천당제약은 시가 545,000원으로 거래를 시작하여 고가 549,000원을 기록했다. 저가는 481,000원이었고, 종가는 504,000원으로 마감했다. 당시 거래량은 657,551주를 나타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