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김영진] 31일 오전 9시 37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삼천당제약은 현재 946,000원에 거래되며 지난 종가 1,184,000원 대비 238,000원 하락한 20.10%의 변동률을 기록했다.
시가는 1,138,000원에 형성되었고, 1,141,000원의 고가와 926,000원의 저가 사이에서 주가가 움직였다. 현재가는 이 변동폭 내에서 저가에 가까운 수준을 보였다.
삼천당제약의 현재까지의 거래량은 338,353주이며, 거래대금은 3,341억 6,000만 원으로 집계되었다. 시가총액은 22조 3,315억 원으로 코스닥 시장에서 1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기업의 주가수익비율(PER)은 4223.21배로, 동일업종 PER인 110.51배와 비교했을 때 상당한 차이를 보였다. 동일업종 등락률이 -3.56%를 기록하는 동안, 삼천당제약은 이보다 크게 낮은 하락폭을 나타냈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보유 주식수는 1,360,990주로, 전체 상장주식수 23,457,472주 대비 외국인소진율은 5.80%를 기록했다. 배당수익률은 0.01%였다.
지난 거래일 삼천당제약은 1,065,000원에 시가를 형성한 뒤 1,233,000원의 고가와 1,065,000원의 저가를 기록했으며, 1,184,000원으로 지난 종가를 마감했다. 당시 거래량은 363,164주였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