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조용우] 27일 오전 10시 14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삼천당제약 주가는 현재 1,094,000원에 거래되며 지난 종가 1,158,000원 대비 5.53% 하락한 상태를 보이고 있다.
시가는 1,161,000원에 형성되었으며, 주가는 1,088,000원부터 1,190,000원 사이의 가격 범위를 나타냈다. 현재가는 해당 가격 범위 내에서 저점에 가까운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거래량은 89,758주를 기록했고, 거래대금은 1,006억 4,600만 원으로 집계되었다. 이는 코스닥 시장에서 삼천당제약이 상당한 규모의 거래를 나타내고 있음을 보여준다.
삼천당제약의 PER은 4883.93배로, 동일 업종 PER인 112.76배와 비교할 때 현저히 높은 수치를 보이고 있다. 시가총액은 25조 7,094억 원에 달하며 코스닥 시장 시가총액 순위에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외국인 소진율은 전체 상장 주식수 23,457,472주 중 1,350,127주를 보유하며 5.76%로 나타났다. 동일 업종 등락률이 -1.44%를 기록한 가운데, 삼천당제약의 하락률은 업종 평균 하락률보다 큰 변동폭을 보이고 있다.
지난 거래일 삼천당제약은 1,150,000원에 시가를 형성했으며, 1,195,000원의 고가와 1,115,000원의 저가를 기록한 후 1,158,0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당시 거래량은 225,881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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