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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삼척서 ‘낭만콘서트 5080’ 열린다…윤항기·최유나 등 출연

강원 삼척에서 5080세대의 추억과 향수를 되살리는 대중가요 콘서트가 열린다. 삼척시는 9월 3일 오후 3시 삼척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사)한국연예인한마음회가 주최하는 '2026년 낭만콘서트 5080 삼척시' 공연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삼척서 ‘낭만콘서트 5080’ 열린다…윤항기·최유나 등 출연

아시아투데이 김철수 기자 = 강원 삼척에서 5080세대의 추억과 향수를 되살리는 대중가요 콘서트가 열린다. 삼척시는 9월 3일 오후 3시 삼척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사)한국연예인한마음회가 주최하는 '2026년 낭만콘서트 5080 삼척시' 공연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5080세대에게 가장 친숙하고 깊은 울림을 주는 추억의 대중가요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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