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삼양그룹, '차이나플라스 2026' 참가…IT·전기차 소재 공개

IT 분야에서는 스마트기기용 고충격 폴리카보네이트(Si-PC)와 인공지능(AI) 서버용 소재 등이 전시된다. 의료용 폴리카보네이트와 의료기기용 소재도 함께 선보인다. 모빌리티 분야에서는 전기차 모터코어용...

삼양그룹, '차이나플라스 2026' 참가…IT·전기차 소재 공개

‘차이나플라스 2026’ 삼양그룹 부스 전경. (출처: 삼양그룹) / 2026.04.21

삼양그룹은 21일부터 24일까지 상하이에서 열리는 ‘차이나플라스 2026(Chinaplas 2026)’에 참가해 스페셜티 소재를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삼양사와 삼양이노켐이 참여한다. 전시 공간은 IT·생활(Smart & Life), 모빌리티(Mobility), 친환경(Green Specialty) 등 3개 테마로 구성됐다.

IT 분야에서는 스마트기기용 고충격 폴리카보네이트(Si-PC)와 인공지능(AI) 서버용 소재 등이 전시된다. 의료용 폴리카보네이트와 의료기기용 소재도 함께 선보인다.

모빌리티 분야에서는 전기차 모터코어용 접착제와 자동차 조명용 고투과 소재, 경량화 소재 등이 소개된다.

친환경 분야에서는 옥수수 기반 원료 ‘이소소르비드’를 활용한 소재를 전시한다. 자동차용 고투과 소재(ISB-PC)와 식품용 소재(ISB-PET) 등이 포함된다.

차이나플라스는 전 세계 170여 개국, 5,000여 개 기업이 참여하는 아시아 최대 플라스틱 전시회다. 삼양그룹은 시장 동향 파악과 고객 확보를 위해 4년 연속 참가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