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조하은 기자) 13일 오전 10시 9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삼아알미늄은 지난 종가 55,200원보다 6,000원 상승한 61,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아알미늄 주가, 4월 13일 장중 61,200원 10.87% 상승. (사진=네이버페이증권)
이는 10.87%의 상승률을 나타내는 수치이다. 주가는 시가 60,300원으로 거래를 시작한 후 고가 62,000원과 저가 57,300원 사이에서 움직임을 나타냈다. 현재까지의 변동폭은 4,700원이다.
삼아알미늄의 시가총액은 9,271억 원으로 코스피 시장에서 357위를 기록하고 있다. 동일 업종 등락률이 3.42% 상승을 보이는 가운데, 삼아알미늄의 주가 상승률은 이를 크게 상회하는 움직임을 보였다. 배당수익률은 0.04%를 나타내고 있으며, 동일업종 PER은 38.40이다.
외국인 투자자 동향을 보면, 총 상장주식수 15,123,455주 가운데 외국인 보유 주식수는 5,560,579주로 외국인 소진율은 36.77%를 기록하고 있다. 거래량은 현재까지 379,271주를 기록했으며, 현재까지의 거래대금은 225억 6,500만 원에 달한다.
지난 거래일 삼아알미늄은 시가 49,250원으로 시작하여 고가 57,000원, 저가 48,750원을 기록한 후 종가 55,2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당시 거래량은 1,432,093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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