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005930)
서비스는 자사의 예약 서비스 대상 지역을 다음 달 1일부터 전국으로 확대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소비자가 원하는 시간에 휴대폰과 태블릿, 웨어러블 제품을 정비할 수 있는 서비스다. 삼성전자서비스는 작년 9월 전국 주요 서비스센터 23곳에서 예약 서비스를 시범 운영했는데 다음달부터는 전국 169곳의 센터에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여세중 삼성전자서비스 운영팀장은 “예약 서비스 확대로 고객이 삼성전자 제품을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이면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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