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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삼성전자, 더 브리프 뉴욕 개최…AI 가전 기반 홈 라이프스타일 제시

컨슈머타임스=곽민구 기자 | 삼성전자가 지난 15일(현지 시각) 미국에서 가전 기술 세미나 '더 브리프 뉴욕(The Brief New York)'을 개최하고 AI 기반의 차별화된 홈 라이프 스타일을 선보였다. 행사는 뉴저지주...

삼성전자, 더 브리프 뉴욕 개최…AI 가전 기반 홈 라이프스타일 제시

컨슈머타임스=곽민구 기자 | 삼성전자가 지난 15일(현지 시각) 미국에서 가전 기술 세미나 '더 브리프 뉴욕(The Brief New York)'을 개최하고 AI 기반의 차별화된 홈 라이프 스타일을 선보였다.

행사는 뉴저지주 잉글우드 클리프스(Englewood Cliffs)에 위치한 CEC(Connected Experience Center) 쇼룸에서 현지 미디어와 인플루언서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삼성전자는 가사 노동의 부담을 줄이고 삶의 질을 높이는 AI 가전 기반의 홈 컴패니언(Home Companion) 시나리오를 제시했다. 냉장고와 오븐, 로봇청소기에 탑재된 AI 기반의 인식 기술을 통해 일상생활에 실적인 편의를 제공하는 혁신 사례를 소개했다.

또 대용량 식재료 보관과 위생, 공간 효율을 중시하는 북미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신규 냉장고 라인업들도 대거 선보였다. 사용자의 복잡한 자연어 명령을 이해해 맞춤형 가전 경험을 제공하는 빅스비,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는 녹스 보안 솔루션 등 연결성과 보안 기능의 차별성도 강조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삼성전자의 AI 가전은 소비자의 삶을 이해하고 돕는 홈 컴패니언으로 진화하고 있다"라며 "북미 라이프스타일에 밀착된 특화 기능과 독보적인 AI 생태계 구현해 시장을 적극 공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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