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선영 미디어랩 기자 ysy@sisajournal.com]
사내 메신저 통해 수십 명 명단 확산…사측 "명백한 범죄이자 인권 침해"
사내 메신저 통해 수십 명 명단 확산…사측 "명백한 범죄이자 인권 침해" 삼성전자 사내에서 직원들의 개인정보를 불법으로 빼내어 노조에 가입하지 않은 이들을 추린 일명 '블랙리스트'가 돌고 있다는 논란이 일자, 사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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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 메신저 통해 수십 명 명단 확산…사측 "명백한 범죄이자 인권 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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