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이신형 기자] 가정의 달 수요를 겨냥해 삼성전자가 스마트폰 판매 촉진 프로모션을 확대했다. 주요 시즌을 겨냥해 매출을 끌어올리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삼성전자는 24일 ‘갤럭시 S26 패밀리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삼성스토어 홍대에 오픈한 '붕괴: 스타레일' 팝업스토어에서 삼성전자 모델이 '갤럭시 S26 패밀리 페스타' 구매 혜택을 소개하는 모습 [사진 삼성전자]
삼성전자는 다음달 10일까지 갤럭시 S26 시리즈 구매 고객에게 갤럭시 스토어에서 사용할 수 있는 게임 아이템 할인 쿠폰을 제공하는 한편 삼성닷컴에서는 삼성카드로 제품을 구매하고 ‘New 갤럭시 AI 구독클럽’에 가입한 고객은 캐시백을 추가로 받을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정호진 삼성전자 부사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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