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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삼성물산, 신반포19ㆍ25차 시공권 품었다

삼성물산이 서울 서초구 잠원동 신반포19ㆍ25차 통합 재건축 시공권을 확보했다.

‘래미안 일루체라’로 반포 새 역사 쓴다

[대한경제=한형용 기자]삼성물산이 서울 서초구 잠원동 신반포19ㆍ25차 통합 재건축 시공권을 확보했다.

조합은 30일 총회를 열어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했다. 총회에는 조합원 399명 중 삼성물산은238명의 지지표를 받았다. 경쟁사인 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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