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계열 3개 자산운용사가 전북혁신도시에 전주사무소를 열었습니다.
삼성자산운용과 삼성액티브자산운용, 삼성SRA자산운용은 오늘(12일) 전주에서 개소식을 열고, 국민연금공단과 주식·부동산 투자 분야 등의 업무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전주에 사무소를 둔 국내외 금융기관은 지난해 말 16곳에서 38곳으로 늘었고, 올해 말에는 49곳에 이를 전망입니다.
국민연금공단은 금융기관의 전주 진출을 확대하고, 지역 금융 전문 인력 양성도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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