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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삼성 자산운용 3개사 전주 진출…금융기관 38곳으로 늘어

삼성 계열 3개 자산운용사가 전북혁신도시에 전주사무소를 열었습니다.

삼성 자산운용 3개사 전주 진출…금융기관 38곳으로 늘어

삼성 계열 3개 자산운용사가 전북혁신도시에 전주사무소를 열었습니다.

삼성자산운용과 삼성액티브자산운용, 삼성SRA자산운용은 오늘(12일) 전주에서 개소식을 열고, 국민연금공단과 주식·부동산 투자 분야 등의 업무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전주에 사무소를 둔 국내외 금융기관은 지난해 말 16곳에서 38곳으로 늘었고, 올해 말에는 49곳에 이를 전망입니다.

국민연금공단은 금융기관의 전주 진출을 확대하고, 지역 금융 전문 인력 양성도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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