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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삶이 막막할 때 자신을 소중하게 생각해야”

‘괴테 할머니’ 전영애 서울대 독어독문학과 명예교수가 광주를 찾았다. 지난 18일 광주시 북구 전남대 후문 ‘북카페 별밭’ 2주년 기념행사에 참여한 전 교수는 이날 ‘괴테와 라이너 쿤체, 그리고 삶을 사랑하는 일’을 주제로 시민들을 만났다.

“삶이 막막할 때 자신을 소중하게 생각해야”

‘괴테 할머니’ 전영애 서울대 독어독문학과 명예교수가 광주를 찾았다. 지난 18일 광주시 북구 전남대 후문 ‘북카페 별밭’ 2주년 기념행사에 참여한 전 교수는 이날 ‘괴테와 라이너 쿤체, 그리고 삶을 사랑하는 일’을 주제로 시민들을 만났다.

바이마르 괴테학회 괴테금메달 수상자인 전 교수는 2014년 경기도 여주시 여백서원을 짓고, 괴테마을을 조성·운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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