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홈스타일 플랫폼서 봄맞이 ‘올뉴세일’ 개최
에어부산, 녹색 운항 캠페인 실시
SK텔레콤, AI 통합 관제 시스템 벚꽃 축제 안정적 통신 서비스
한화 글로벌부문, 건설연∙지윤이앤씨와 고속굴진공법 실증 MOU
현대건설, HD건설기계와 AI 건설 장비 안전기술 개발 맞손
호반호텔앤리조트, 외국인 직원 특별 승진
셀트리온, "美 CMS 개정안 발표로 ‘구조적 수혜’ 가속화"
JW중외제약, 여성 철결핍 질환 인식 개선 캠페인
삼성바이오에피스, 임직원 AI 역량 강화
유한양행 안티푸라민, 3년 누적 1천억 매출 돌파
獨 라인란드 '탄소저감' 인증 획득 OLED. 2026.4.8./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 2026년형 TV·사운드바, 獨 '탄소저감' 인증 획득
삼성전자는 2026년형 OLED·더 프레임 프로 TV와 사운드바 등 14개 모델이 독일 'TUV 라인란드(TÜV Rheinland)'로부터 '탄소저감'인증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2021년 Neo QLED TV를 통해 4K 이상 해상도를 가진 TV 최초로 탄소저감 인증을 획득한 이후 △QLED △OLED △라이프스타일 TV △모니터 △사이니지 등 다양한 제품군의 탄소 저감 인증을 계속해서 받아왔다.
올해 삼성전자는 마이크로 RGB·OLED·더 프레임 프로 등 프리미엄 모델 중심으로 인증을 획득했다.
손태용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부사장은 "삼성전자는 글로벌 TV 시장을 선도하는 1위 기업으로서 압도적인 화질 기술력은 물론, 더 나은 미래를 만들기 위해 제품의 전 생애주기에 걸쳐 탄소 중립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4.8./사진=LG전자
LG전자, 홈스타일 플랫폼서 봄맞이 ‘올뉴세일’ 개최
LG전자는 17일까지 LG전자 공식 온라인 브랜드숍 내 ‘홈스타일(Home Style)’에서 ‘올뉴세일’을 펼친다고 8일 밝혔다.
프리미엄 브랜드 제품을 최대 82% 할인가로 구매할 수 있는 ‘브랜드 릴레이 특가’를 비롯해 주차별로 대상 제품이 바뀌는 ‘위클리 특가’, 기간 한정 ‘타임 세일’ 등을 진행한다.
위클리 특가에서는 알로소, 휴먼스케일, 르크루제 등 인기 브랜드 제품을 최대 50% 할인가로 판매한다.
이와 함께 프리미엄 브랜드를 중심으로 LG 가전과 가구, 조명, 패브릭 등 리빙 제품을 같이 사면 가전은 3%, 리빙 제품은 최대 10% 추가 할인해주는 혜택을 선보인다. 장바구니에 함께 담아 동시에 주문하면 자동 적용된다.
이달 결합할인 적용 상품 수는 2000여 개며, 향후 시즌별 홈스타일 추천 조합 구성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LG전자는 1일 리빙 인플루언서 지효진 대표의 브랜드 ‘JD홈드레싱’과 협업 제작해 홈스타일 플랫폼에서 단독 출시한 LG전자 TV 전용 수납장에 대해 30일까지 출시 기념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TV와 동시 구매 시 결합할인도 추가 적용해준다.
에어부산의 대표 기재인 A321neo 항공기는 동급 항공기 대비 연료 효율성이 15% 향상되고, 연 5천 톤의 탄소 배출을 저감할 수 있는 차세대 친환경 항공기다. 2026.4.8./사진=에어부산
에어부산, 녹색 운항 캠페인 실시
에어부산은 탄소 저감 및 운항 효율 극대화를 위해 녹색 운항(BX Green Operation) 캠페인에 돌입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운항 단계별 불필요한 연료 소모를 최소화하기 위한 운항 전략으로, 비상경영 기조 속에서 운항 기법을 통한 유류비 절감과 효율 개선을 목표로 추진된다.
세부적으로는 △항공기 중량 및 기상 조건을 고려한 최적의 순항 고도 유지 △경제속도 유지를 통한 연료 소모 최소화 △최적의 직항로 활용을 통한 비행시간 단축 △착륙 시 플랩 설정 조정 및 착륙 후 엔진 가동방식 변경(One Engine Taxi)을 통한 연료 효율 제고 등이다.
에어부산은 2025년 3월부터 지방공항 최초로 부산-마쓰야마 항공편에 지속가능항공유(SAF)를 주 1회, 1% 혼합 운영하며 탄소 저감 노력도 병행하고 있다.
SKT 구성원들이 스파이더를 통해 벚꽃 축제 상황을 관리 중이다.2026.4.8./사진=SK텔레콤
SKT, AI 통합 관제 시스템으로 벚꽃 축제 안정적 통신 서비스 지원
SK텔레콤은 7일까지 이어진 벚꽃 축제에서 인공지능(AI) 기반 코어 네트워크 관제 시스템을 적용해 안정적인 통신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제공했다고 8일 밝혔다.
SK텔레콤에 따르면 지난 주말에만 석촌호수, 여의도 축제 지역에서 총 44.9TB의 모바일 데이터가 사용됐으며, 이는 이전 주말 대비 1.5배 수준이다.
트래픽이 가장 많았던 날은 4일로, 석촌호수 15.91TB, 여의도 7.3TB에 달했다. 여의도는 4일보다 5일(8.5TB)의 데이터 사용량이 더 많았다.
이번 성공적인 통신 서비스 제공에는 AI 기반의 ‘스파이더(SPIDER)’ 시스템이 큰 역할을 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스파이더는 SKT의 AI 플랫폼을 활용해 개발된 시스템으로, 코어 네트워크의 전 장비를 통합 관제하고 알람 및 통계 데이터를 자동 분석한다.
이를 통해 여러 통신 장비별로 분리되어 있던 관제 시스템을 통합해 효율성을 대폭 향상했으며, AI를 활용한 이상 징후 탐지와 신속한 조치 방안 추천을 자동 실행함으로써 네트워크 안정성을 크게 강화했다는 설명이다.
SKT는 최근 상용화한 AI 기반 네트워크 운영 시스템 'A-One(Access All-in-One)'과 스파이더를 동시에 운영해 선제적으로 최적화된 통신 환경을 설계하고, 행사 기간 안정적인 통신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설명했다
(외쪽부터) 이호성 지윤이앤씨 대표, 김창용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선임연구위원(K-지하고속도로 연구단장), 곽원석 ㈜한화 글로벌부문 IS사업부장, 장수호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지반연구본부 본부장이 2026년 4월 6일 고속굴진공법 실증을 위한 MOU 협약식에 모였다.2026.4.8./사진=한화
한화 글로벌부문, 건설연∙지윤이앤씨와 고속굴진공법 실증 위한 MOU
한화 글로벌부문 IS사업부는 6일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지반연구본부(K-지하고속도로 연구단), 지윤이앤씨와 ‘고속굴진공법 실증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실제 시공 환경에서의 스마트 발파 및 기술검증을 통해 현장 적용성을 확보하고, 향후 공공 인프라 사업에 적용 가능한 표준화 기반을 구축하는 것이 목적이다.
고속굴진공법은 터널공사의 스마트 고속 굴착 공법으로, 굴진 효율 향상과 공정 최적화를 통해 안전성과 시공 속도를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기술이다.
초장대 지하고속도로 등 대형 지하 인프라 건설에서 공기를 효과적으로 단축시킬 수 있으며, 도심지 환경에서 요구되는 진동·소음 저감과 시공 안정성 확보 측면에서도 높은 활용 가능성이 기대되는 기술이다.
세 기관은 협약에 따라 실증시험을 위한 시험장 확보와 시험발파, 기술검증 및 공법 표준화, 개발기술의 활용과 후속 사업화 방안 마련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한화 글로벌부문은 실증시험 수행에 필요한 화약 및 장비를 지원하고, 스마트 발파 기술을 활용한 시공 및 기술지원을 수행한다.
시험발파 결과 분석과 공법 개선 과정에 참여해 고속굴진 기술의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2026년 4월 7일 서울 종로구 계동 현대건설 본사에서 김제영 현대건설 안전수행지원실장(왼쪽)과 최태근 HD건설기계 글로벌 통합 영업본부장이 ‘건설기계 스마트 안전기술 공동 개발 및 적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26.4.8./사진=현대건설
현대건설, HD건설기계와 AI 건설 장비 안전기술 개발 맞손
현대건설은 7일 서울 종로구 계동 본사에서 HD건설기계와 ‘건설기계 스마트 안전기술 공동 개발 및 적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사가 보유한 기술력과 현장 운영 경험을 토대로 건설장비 중심의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사는 △굴착기 등 건설기계에 적용되는 스마트 안전기술 공동 개발 및 현장 도입 검토 △제작 단계에서부터 안전장치를 반영하기 위한 기술 협의 및 표준화 추진 △스마트 안전장치의 실증 및 검증 체계 구축 등에 협력할 계획이다.
굴착기를 중심으로 스마트 어라운드뷰 모니터(SAVM), 인양 과부하 경고장치(OWD) 등 AI가 결합된 차세대 건설장비를 도입해 안전한 작업 환경 조성에 적극 나선다.
‘스마트 어라운드뷰 모니터’는 AI 기반 카메라로 작업자 접근을 감지하고, 360도 영상을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인양 과부하 경고장치’는 작업 중 장비가 전도될 위험이 있거나 과부하 상태를 감지해 운전자에게 경고를 제공해 현장 안전사고 예방과 장비 운용의 안정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차세대 안전 기술이 반영된 굴착기는 올 하반기부터 현장에 순차적으로 투입될 예정이다.
최근 호반호텔앤리조트 정기 인사에서 특별 승진자로 발탁된 방글라데시 국적의 호세인 카비르 선임이 제천 포레스트 리솜·레스트리 내 프리미엄 레스토랑 ‘몬도키친(Mondo Kitchen)’에서 고객 맞이를 준비하고 있다. 2026.4.8./사진=호반그룹
호반호텔앤리조트, 외국인 직원 특별 승진
호반그룹은 호반호텔앤리조트가 최근 정기 인사에서 외국인 직원을 특별 승진자로 발탁했다고 8일 밝혔다.
업계에서 외국인 직원이 특별 승진자로 발탁되는 것은 이례적이라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이번 특별 승진자는 포레스트 리솜에서 3년간 근무한 방글라데시 국적의 호세인 카비르 선임이다.
호반호텔앤리조트는 고객의 소리(VOC) 게시판에 실명 칭찬이 꾸준히 올라올 만큼 우수한 서비스 역량을 증명해 온 카비르 선임의 성과를 높이 평가해 이번 특별 승진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고객 응대 과정에서의 세심한 대응과 서비스 프로세스 개선에 기여한 점을 주요하게 반영했다.
호반호텔앤리조트는 내국인·외국인 구분 없이 인재 채용과 승진 시스템을 운영하며, 채용 단계부터 동일한 기준과 절차를 적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호반호텔앤리조트는 글로벌 인재 육성을 통한 조직의 다양성이 프리미엄 서비스 역량 향상으로 확장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셀트리온 CI. 2026.4.8./사진=셀트리온
셀트리온, "美 CMS 개정안 발표로 ‘구조적 수혜’ 가속화"
셀트리온은 6일(현지시간) 미국 ‘메디케어·메디케이드 서비스 센터’(CMS)에서 발표한 ‘2027년도 메디케어 어드밴티지(MA) 정액 수가 및 Part C, Part D 지급 정책 발표’에 따라 회사의 현지 직판 전략 및 핵심 제품군에 대한 구조적 성장 기회가 마련돼 처방 확대에 유리한 시장 환경이 조성됐다고 8일 밝혔다.
셀트리온에 따르면 이번 발표에는 △MA 플랜에 대한 보험사 부담금 증가(2.48%) △환자 본인부담금 상향(2026년 $2100에서 2027년 $2400), △환자 의료 이용(utilization)에 대한 정부 관리 강화 등 바이오시밀러 및 셀트리온의 핵심 치료제인 ‘짐펜트라’(램시마SC 미국 제품명) 처방 확대에 유리한 정책 변화 내용이 다수 포함돼 있다.
또한 이번에 발표된 내용에 따라 미국 정부 및 규제 당국의 환자 의료 이용에 대한 관리가 강화돼 부담금 지급에 대한 보다 엄격한 기준이 적용되면, 정맥주사(IV) 제형 투약에 대한 추가 비용(infusion cost) 부담까지 더해질 경우 자가투여가 가능한 피하주사(SC) 제형의 선호도가 높아지게 돼 짐펜트라 채택율도 올라갈 것으로 전망된다.
셀트리온은 미국 현지에서 제품 생산 및 공급, 법인을 통한 직판 유통망까지 운영하면서 가격 경쟁력 및 보험사, 처방약급여관리업체(PBM) 대상 리베이트 협상력을 동시에 확보하고 있어 정책 변화에 신속 대응 가능한 현지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고 설명했다.
2026.4.8./사진=JW중외제약
JW중외제약, 대한자궁근종선근증학회와 여성 철결핍 질환 인식 개선 캠페인 전개
JW중외제약은 대한자궁근종선근증학회와 함께 여성 철결핍 질환 인식 개선 캠페인 ‘Her Story’를 전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여성에게 비교적 흔하게 나타날 수 있지만 증상이 뚜렷하지 않아 간과되기 쉬운 철결핍 질환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자궁근종·자궁선근증 환자에게 동반될 수 있는 철결핍과 철결핍성 빈혈의 조기 진단 및 관리 필요성을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JW중외제약과 대한자궁근종선근증학회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철결핍 질환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정확한 검사와 적절한 치료의 중요성을 전달하는 환자 중심 커뮤니케이션을 전개한다.
캠페인은 오프라인 강연, 디지털 콘텐츠, 환자 대상 교육 자료 배포 등으로 구성된다.
JW중외제약과 대한자궁근종선근증학회는 철결핍이 조기 진단과 적절한 치료를 통해 관리 가능한 질환이라는 점을 알리고 환자와 의료진 간 소통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삼성바이오에피스 임직원들이 인천 송도 사옥 내 AI전용 교육장 ‘AI 아카데미’에서 AI 교육을 받고 있다. 2026.4.8./사진=삼성바이오에피스
삼성바이오에피스, 임직원 AI 역량 강화 나선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하여 바이오 제약 업종에 특화한 AI 전문가 양성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전사 차원의 AI 교육을 시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인천 송도 사옥 내 AI전용 교육장 ‘AI 아카데미’를 구축해 급변하는 기술 트렌드에 발맞춰 임직원들이 상시 관련 교육을 받고 학습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약 1000여 명의 삼성바이오에피스 임직원은 4월부터 7월까지 사내 AI 전용 교육장에서 인당 최소 7시간의 AI 이론 및 실습 교육을 이수하게 된다. 나아가 최신 생성형 AI 활용, 직무별 AI 모델 설계, 업무 자동화 추진 등을 수행한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AI 전담 부서(AI팀) 주관 태스크포스(TF)를 구축해 각 본부 및 팀별 맞춤형 'AI 에이전트(Agent)' 개발도 추진할 계획이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디지털 트윈 기술을 활용한 의약품 개발 기간 단축, 내부 보안망에 기반한 자체 AI 인프라 구축, 외부 파트너사와 사업 협력을 통한 AI 기반 신약 후보물질 발굴 등 사업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기술 혁신을 지속해 나가고 있다.
'안티푸라민' 히스토리. 2026.4.8./사진=유한양행
유한양행 안티푸라민, 3년 누적 1천억 매출 돌파
유한양행은 대표 외용소염진통제 ‘안티푸라민’이 최근 3년간 누적 매출 1000억 원을 돌파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유한양행에 따르면 안티푸라민은 2023년 332억 원, 2024년 360억 원, 2025년 356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3년 연속 300억 원대 매출을 유지했다.
이로써 최근 3년 누적 매출은 총 1048억 원에 달했다. 시장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브랜드 파워를 유지한 점이 주목된다.
1933년 출시된 안티푸라민은 올해 창립 100주년을 맞은 유한양행 역사와 가장 오래 함께해온 대표적인 장수의약품이다.
현재의 안티푸라민 라인업은 소비자의 다양한 생활 패턴과 사용 목적을 고려해 폭넓게 확장됐다.
부드러운 도포감으로 일상적 근육통 관리에 유용한 로션형을 비롯해 흡수력과 집중 케어를 강조한 크림형, 손에 묻히지 않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롤온 타입 등이 대표적이다. 시원한 멘톨감을 강조한 ‘쿨’ 라인과 따뜻한 열감을 제공하는 ‘핫’ 라인까지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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