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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천시, 8개 국·소 현안 시민 앞에 푼다

경남 사천시는 오는 8월 3일부터 민선 9기 주요 현안을 공개하는 릴레이 언론 브리핑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사천시, 8개 국·소 현안 시민 앞에 푼다

사천시청 전경<사진=사천시 제공>

경남 사천시는 오는 8월 3일부터 민선 9기 주요 현안을 공개하는 릴레이 언론 브리핑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브리핑은 9월 22일까지 모두 8차례 열린다.

첫 순서는 우주항공국이 맡는다.

관광해양국과 행정국, 복지환경국은 8월에 브리핑을 이어간다.

시민안전국과 도시건설국, 보건소, 농업기술센터는 9월에 나선다.

각 국·소장은 핵심 업무와 역점사업을 직접 설명한다.

출입기자단은 질의응답을 통해 주요 현안을 짚는다.

브리핑은 발표와 질의응답을 포함해 약 40분간 진행된다.

이번 브리핑에는 '직접 듣고 보고 결정한다'는 문견이정의 시정철학을 담았다.

박동식 사천시장은 "시민의 의견을 시정의 출발점으로 삼아 투명한 소통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사천=김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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