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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우디까지 덮친 '석유전쟁'…브렌트유 100달러 초읽기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 선을 다시 위협하고 있다. 이란과 연계된 예멘 후티 반군이 세계 최대 원유 수출국인 사우디아라비아의 에너지 시설을 공격하면서 중동 전쟁이 핵심 산유국과 에너지 공급망으로 확산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졌다.

사우디까지 덮친 '석유전쟁'…브렌트유 100달러 초읽기

후티 공격에 에너지시설 일부 멈춰…WTI도 1.4% 상승

【 파이낸셜뉴스 뉴욕=이병철 특파원】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 선을 다시 위협하고 있다. 이란과 연계된 예멘 후티 반군이 세계 최대 원유 수출국인 사우디아라비아의 에너지 시설을 공격하면서 중동 전쟁이 핵심 산유국과 에너지 공급망으로 확산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졌다.

8일(현지시간)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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