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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스마트경영포럼 제53회 정기조찬 성료

미국 정책과 연동한 성장 섹터는 △AI 기반의 자율 공장과 제조 공정 혁신 △차세대 원자력 및 전력망 △양자 컴퓨팅 상용화 △차세대 반도체 칩 설계 및 제조 기술 등을 꼽았다. 이어 유병창 교보증권 부장이 강사로 나서...

(사)스마트경영포럼 제53회 정기조찬 성료

박병창 교보증권 이사 강연

16일 충북 청주 엔포드 호텔에서 열린 스마트경연포럼 제53회 정기조찬강연에서 박병창 교보증권 이사 "코스피 전망과 투자 기회"를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사)스마트경영포럼이 마련한 제53회 정기조찬 강연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16일 충북 청주 엔포드 호텔에서 열린 이날 조찬 강연은 금융시장의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는 만담꾼 박병창 교보증권 이사가 ‘코스피 전망과 투자’를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박 이사는 강연에서 "현재 국제 금융시장은 혼란스러운 정책의 시대라고 정의"하면서 "미국 정책과 연동한 성장 섹터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미국 정책과 연동한 성장 섹터는 △AI 기반의 자율 공장과 제조 공정 혁신 △차세대 원자력 및 전력망 △양자 컴퓨팅 상용화 △차세대 반도체 칩 설계 및 제조 기술 등을 꼽았다.

이어 유병창 교보증권 부장이 강사로 나서 ‘쉽게 알아보는 절세, 생활 속 세금’을 주제로 강연했다.

유 부장은 손주 유학비용을 할아버지가 보조해 주는 경우 증여세가 과세 되는지, 아버지 주택을 싸게 사도 문제가 없는 지 등 실생활과 밀접한 절세 방법을 풀어 놔 호응을 얻었다.

이날 최현아 스마트경영포럼 1본부장은 "스마트경영포럼 조찬강연은 단순한 강연을 넘어 우리의 생각을 확장시키는 소중한 배움의 장"이라며 "이 시간을 통해 우리의 새로운 관점을 얻고 삶과 일의 균형을 점검해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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