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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설]'진주-사천 국도' 우회도로, 6차계획에 꼭 반영돼야

진주·사천시의 현안인 '진주~사천 국도(3호선) 대체 우회도로(국도 33호선)' 개설 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결과가 오는 8월에 발표될 예정이다.

진주·사천시의 현안인 '진주~사천 국도(3호선) 대체 우회도로(국도 33호선)' 개설 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결과가 오는 8월에 발표될 예정이다. '사천∼진주 정촌'을 잇는 국도 대체 우회도로 33호선 개설 사업은 지난해 1월 국토교통부가 수립 중인 '제6차 국도·국지도 5개년 도로 건설 계획(2026∼2030년)'의 기재부 일괄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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