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사설] 현대차 공급망 상생, 울산 부품사에 ‘온기’ 전해지길

현대차그룹이 어제 공정거래위원회, 1·2차 협력사들과 ‘상생협약 체결식’을 갖고 대금 지급조건 개선, 상생결제시스템 활용 확대, 기술 및 디지털 전환 교육 지원 등을 골자로 한 대대적인 상생 대책을 발표했다.

[사설] 현대차 공급망 상생, 울산 부품사에 ‘온기’ 전해지길

현대차그룹이 어제 공정거래위원회, 1·2차 협력사들과 ‘상생협약 체결식’을 갖고 대금 지급조건 개선, 상생결제시스템 활용 확대, 기술 및 디지털 전환 교육 지원 등을 골자로 한 대대적인 상생 대책을 발표했다. “협력사의 경쟁력이 곧 그룹의 경쟁력”이라며 미래 모빌리티 전환 과정에서 협력사가 뒤처지지 않도록 하겠다는 현대차의 행보는 매우 시의적절하며 환영할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