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응열 기자] 청와대의 대법관 후보 재제청 요구에 관해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사법연수원 17기 출신 법조인 40명이 대통령에게 재제청 요구를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조희대 대법원장이 7일 서울 서초동 대법원에서 열린 '이흥구 대법관 퇴임식'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방인권 기자)김현 전 대한변호사협회장 등 사법연수원 17기 법조인 40명은 7일
청와대의 대법관 후보 재제청 요구에 관해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사법연수원 17기 출신 법조인 40명이 대통령에게 재제청 요구를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이데일리 김응열 기자] 청와대의 대법관 후보 재제청 요구에 관해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사법연수원 17기 출신 법조인 40명이 대통령에게 재제청 요구를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조희대 대법원장이 7일 서울 서초동 대법원에서 열린 '이흥구 대법관 퇴임식'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방인권 기자)김현 전 대한변호사협회장 등 사법연수원 17기 법조인 40명은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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