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장윤기에게 잔혹하게 살해당한 고 이채원 양 유족은 이 양이 마지막까지 신었던 운동화마저, 돌려받지 못했습니다.
부실 수사와 은폐 의혹이 확산하는 가운데, 검찰은 형사과장을 소환 조사했습니다.
이정미 기자입니다.
[기자]
장윤기에게 습격을 당할 당시 피해자는 스웨터 차림에 운동화를 신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유족은 소중한 딸의 마지막 유품을
장윤기에게 습격을 당할 당시 피해자는 스웨터 차림에 운동화를 신고 있었습니다.
[앵커]
장윤기에게 잔혹하게 살해당한 고 이채원 양 유족은 이 양이 마지막까지 신었던 운동화마저, 돌려받지 못했습니다.
부실 수사와 은폐 의혹이 확산하는 가운데, 검찰은 형사과장을 소환 조사했습니다.
이정미 기자입니다.
[기자]
장윤기에게 습격을 당할 당시 피해자는 스웨터 차림에 운동화를 신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유족은 소중한 딸의 마지막 유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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