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광주]
[앵커]
전남의 작은 섬은 갈수록 인구가 줄고 고령화되면서 섬 문화가 사라지고 있습니다.
고흥 득량도와 시산도에서 사라져가는 유·무형의 유산을 기록으로 남기는 학술조사가 시작됐습니다.
김기중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고흥, 보성, 장흥이 마주한 득량만 한가운데 작은 섬 고흥 득량도입니다.
고기잡이와 농사 짓기를
전남의 작은 섬은 갈수록 인구가 줄고 고령화되면서 섬 문화가 사라지고 있습니다.
[KBS 광주]
[앵커]
전남의 작은 섬은 갈수록 인구가 줄고 고령화되면서 섬 문화가 사라지고 있습니다.
고흥 득량도와 시산도에서 사라져가는 유·무형의 유산을 기록으로 남기는 학술조사가 시작됐습니다.
김기중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고흥, 보성, 장흥이 마주한 득량만 한가운데 작은 섬 고흥 득량도입니다.
고기잡이와 농사 짓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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