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문화

사라져가는 섬 문화…유산 조사로 남긴다

전남의 작은 섬은 갈수록 인구가 줄고 고령화되면서 섬 문화가 사라지고 있습니다.

사라져가는 섬 문화…유산 조사로 남긴다

[KBS 광주]

[앵커]

전남의 작은 섬은 갈수록 인구가 줄고 고령화되면서 섬 문화가 사라지고 있습니다.

고흥 득량도와 시산도에서 사라져가는 유·무형의 유산을 기록으로 남기는 학술조사가 시작됐습니다.

김기중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고흥, 보성, 장흥이 마주한 득량만 한가운데 작은 섬 고흥 득량도입니다.

고기잡이와 농사 짓기를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