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탈출 후 6일째 행방 묘연
[데일리안 = 전기연 기자] 대전 오월드를 탈출한 늑대 '늑구'가 6일째 행방불명인 가운데 야생성이 부족한 만큼 2~3일 내에는 포획이 이뤄져야 한다는 전문가들의 의견이 나오고 있다.
늑구는 지난 8일 오전 8시 19분쯤 사파리 철조망 아래 땅을 파고 탈출했다. 이후 9일 오전 1시 30분쯤 인근 야산에서 열화상카메라에 촬영됐으나 이를 놓친 뒤 현재까지 행방이 묘연한 상태다.
네거리에서 늑구가 오월드 방향으로 이동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그러나 해당 사진은 합성으로 확인됐다. 이후 당국은 10일 "오월드 탈출 늑대 사진은 AI를 활용해 만든 합성 사진으로 의심된다"며 사진 삭제를 요청했다.
8일 탈출 후 6일째 행방 묘연
[데일리안 = 전기연 기자] 대전 오월드를 탈출한 늑대 '늑구'가 6일째 행방불명인 가운데 야생성이 부족한 만큼 2~3일 내에는 포획이 이뤄져야 한다는 전문가들의 의견이 나오고 있다.
늑구는 지난 8일 오전 8시 19분쯤 사파리 철조망 아래 땅을 파고 탈출했다. 이후 9일 오전 1시 30분쯤 인근 야산에서 열화상카메라에 촬영됐으나 이를 놓친 뒤 현재까지 행방이 묘연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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