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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극 촬영 중 쓰러져 2년간 의식불명...끝내 깨어나지 못한 배우 전승재

드라마 촬영장에서 갑작스럽게 뇌출혈로 쓰러졌던 배우 전승재가 약 2년간의 투병 끝에 향년 47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사극 촬영 중 쓰러져 2년간 의식불명...끝내 깨어나지 못한 배우 전승재

배우 고(故) 전승재. 사진=SNS, 뉴스1

[파이낸셜뉴스] 드라마 촬영장에서 갑작스럽게 뇌출혈로 쓰러졌던 배우 전승재가 약 2년간의 투병 끝에 향년 47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29일 방송가 및 연예계에 따르면 고(故) 전승재는 이날 오전 숨을 거뒀다. 고인은 지난 2024년 초 KBS 2TV 대하사극 '고려 거란 전쟁' 촬영장에서 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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