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도시계획위원회가 빛고을 전남대병원의 종합의료시설 용도를 폐지하는 도시관리계획 결정안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이로써 2014년 문을 연 178병상 규모의 공공전문진료센터는 개원 12년 만에 종합병원 간판을 내리고, 노인특화 진료기관으로 전환되는 행정 절차에 본격 들어가게 됐다.
26일 광주시에 따르면 시 도시계획위원회는 전날 시청 중회의실에서 제5
광주시 도시계획위원회가 빛고을 전남대병원의 종합의료시설 용도를 폐지하는 도시관리계획 결정안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광주시 도시계획위원회가 빛고을 전남대병원의 종합의료시설 용도를 폐지하는 도시관리계획 결정안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이로써 2014년 문을 연 178병상 규모의 공공전문진료센터는 개원 12년 만에 종합병원 간판을 내리고, 노인특화 진료기관으로 전환되는 행정 절차에 본격 들어가게 됐다.
26일 광주시에 따르면 시 도시계획위원회는 전날 시청 중회의실에서 제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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