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빛고을 전남대병원 종합의료시설 폐지 ‘원안 통과’…종합병원 간판 내린다

광주시 도시계획위원회가 빛고을 전남대병원의 종합의료시설 용도를 폐지하는 도시관리계획 결정안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빛고을 전남대병원 종합의료시설 폐지 ‘원안 통과’…종합병원 간판 내린다

광주시 도시계획위원회가 빛고을 전남대병원의 종합의료시설 용도를 폐지하는 도시관리계획 결정안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이로써 2014년 문을 연 178병상 규모의 공공전문진료센터는 개원 12년 만에 종합병원 간판을 내리고, 노인특화 진료기관으로 전환되는 행정 절차에 본격 들어가게 됐다.

26일 광주시에 따르면 시 도시계획위원회는 전날 시청 중회의실에서 제5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