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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빈방 없는 명동 호텔, 몸값도 올랐다[외국인이 바꾼 부동산]

방한 외국인 1000만명 시대를 맞아 서울 도심 호텔들이 '빈방 찾기'가 어려울 정도의 호황을 이어가고 있다. 외국인 관광객 증가로 인한 객실판매율(OCC)과 객실판매단가(ADR)가 동반 상승하면서 숙박시장에 훈풍이 불고 있는 것이다.

빈방 없는 명동 호텔, 몸값도 올랐다[외국인이 바꾼 부동산]

주요 호텔 객실점유율 90% 안팎

판매단가도 올라 '행복한 비명'

단체보다 개별여행객 수요 늘어

방한 외국인 1000만명 시대를 맞아 서울 도심 호텔들이 '빈방 찾기'가 어려울 정도의 호황을 이어가고 있다. 외국인 관광객 증가로 인한 객실판매율(OCC)과 객실판매단가(ADR)가 동반 상승하면서 숙박시장에 훈풍이 불고 있는 것이다.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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