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노동부, 401(k) 대안자산 편입 규정안 발표…"투자 다양화" vs "노후 도박" 팽팽
1억 1800만 근로자의 퇴직연금(401k)으로 비트코인·사모펀드 등 대안 자산에 투자 검토
월가, 퇴직연금을 유동성 위기의 탈출구로 삼으려 한다는 비판 거세
국내 퇴직연금, 10년 평균 수익률 2.31% 침체 속에 한국 연금 개혁의 이정표가 될 전망
비트코인·사모펀드로 노후를 굴린다…트럼프, 12조 달러 퇴직연금 '빗장' 해제
이미지 확대보기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 직장인 퇴직연금의 투자 판도를 뒤흔들 초강수를 뒀다. 미 노동부가 발표한 규정 개정안에는 401(k) 퇴직연금 계좌에서 비트코인·사모펀드·사모대출(Private Credit)·인프라 등 이른바 '대안 자산'에 투자할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명확히 하는 내용이 담겼다. 이미지=제미나이3
"
리스크는 개인에게
,
수수료는 월가로
."
워싱턴포스트는 지난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