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가 한국국제협력단, 코이카와 손잡고 가나의 자동차 정비기술 인재를 육성합니다.
지난 3일 현대차가 코이카의 포용적 비즈니스 프로그램과 연계해 추진하는 '현대-코이카 넥스트젠' 출범식을 개최했습니다.
가나의 자동차 정비기술 교육 환경을 개선하고 현지 청년의 취업·창업 기회를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2030년까지 5년간 총 50억원을 5대5 매칭 방식으로 공동 투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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