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비상계엄 가담 의혹’ 전 충북경찰청 간부 2명 징계

12·3 비상계엄 당시 불법 행위에 가담했다는 의혹을 받는 전 충북경찰청 고위 간부 2명이 징계를 받았습니다.

‘비상계엄 가담 의혹’ 전 충북경찰청 간부 2명 징계

[KBS 청주]

12·3 비상계엄 당시 불법 행위에 가담했다는 의혹을 받는 전 충북경찰청 고위 간부 2명이 징계를 받았습니다.

국무총리 소속 중앙징계위원회는 최근 김문영 전 충북경찰청 생활안전부장에게 중징계에 해당하는 정직 처분을, 임경우 전 수사부장에게 경징계인 감봉 처분을 내렸습니다.

경기남부경찰청 공공안전부장이었던 김 전 부장은 비상계엄 당시 경기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