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고 싶은 나라라는 '경쟁력’을 입증하지 못하는 국가는 국민으로부터 외면받는 시대다. 국가들도 단순히 ‘일할 사람’을 찾는 차원을 넘어, 사회 시스템을 가동하고 유지하는데 도움되는 ‘인재’를 원한다. 저자는 “앞으로 모든 나라의 인구 경쟁은 ‘노동자’ 확보 경쟁이 아니라, ‘국민’ 확보 경쟁으로 바뀔 것”이라고 단언했다. 인구절벽시대에 국가는 더 이상 ‘운
[비바100] 국민을 선택하는 시대에서 국민에게 선택받는 시대로… 대한민국을 선택하시겠습니까?
살고 싶은 나라라는 '경쟁력’을 입증하지 못하는 국가는 국민으로부터 외면받는 시대다. 국가들도 단순히 ‘일할 사람’을 찾는 차원을 넘어, 사회 시스템을 가동하고 유지하는데 도움되는 ‘인재’를 원한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