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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비밀번호 알려준 적도 없는데"...처음 본 공인중개사, 현관 비번 누르고 들어오더니

비밀번호를 알려준 적도 없는 낯선 공인중개사가 자신의 집에 무단 침입했다는 사연이 전해져 논란이 일었다.

"비밀번호 알려준 적도 없는데"...처음 본 공인중개사, 현관 비번 누르고 들어오더니

공인중개사들끼리 비밀번호 공유... 2024년 벌금 50만원 선고 사례도

이해를 돕기 위한 AI 이미지 / 사진=챗GPT

[파이낸셜뉴스] 비밀번호를 알려준 적도 없는 낯선 공인중개사가 자신의 집에 무단 침입했다는 사연이 전해져 논란이 일었다.

21일 머니투데이에 따르면 이사를 앞두고 부동산에 집을 내놓은 A씨는 전날 황당한 경험을 했다. 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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