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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 ‘크리넥스 얼티밋케어’ 로션티슈 출시
출처= 유한킴벌리
유한킴벌리는 고보습 로션과 4겹 원단을 적용한 로션티뷰 ‘크리넥스 얼티밋케어’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국내 미용티슈 시장에서 로션티슈는 특유의 부드러운 사용감을 바탕으로 스테디셀러로 자리잡고 있다.
미용티슈 1위 브랜드 크리넥스는 부드러운 사용감을 선호하는 소비자를 고려해 로션 함유 제품을 꾸준히 개발해 왔고, 그 축적된 역량을 바탕으로 ‘크리넥스 얼티밋케어’를 선보였다. 궁극의 케어를 강조한 제품명에서 드러나듯 신제품은 밀크성분이 함유된 로션이 무려 30% 적용돼 차별화된 부드러움을 느낄 수 있다.
고함량 로션과 함께 자사 미용티슈 최초로 4겹 원단을 적용했다. 색이나 향료, 형광증백제가 첨가되지 않은 100% 천연펄프 원단을 적용했다. 이와함께 컴팩트한 파우치 타입이어서 다양한 공간에 비치하거나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다.
크리넥스 미용티슈 담당자는 “신제품은 로션티슈에 가장 기대하는 차별화된 부드러움과 도톰함을 갖춘 만큼, 한 차원 더 높은 만족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소비자 기대를 충족하는 다양한 혁신제품을 선보이고, 로션티슈 시장 확장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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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그룹 계열사 웅진컴퍼스, '랠리즈' 간편결제 개편 기념 이벤트 실시
출처= 웅진
웅진그룹의 영어교육 전문 계열사 웅진컴퍼스가 운영하는 학원 관리 플랫폼 ‘랠리즈(Rallyz)’가 학부모 회원을 대상으로 카드 등록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랠리즈의 학원비 결제 시스템 개편을 기념해 마련됐다. 랠리즈는 카드 등록 결제와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등 간편결제 서비스를 보다 안정적인 결제 인프라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했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오는 31일까지 랠리즈 앱에서 학원비 간편결제를 위한 카드를 등록하면 자동 응모된다. 총 3,333명에게 다이소 모바일상품권 3,000원을 선착순 증정한다.
랠리즈는 네이버페이, 토스페이먼츠 등 간편결제에 특화된 학원 관리 플랫폼으로 학원비 수납 및 결제, 출결 관리, 공지 발송 등 학원 운영에 필요한 기능을 통합 제공한다. 이를 통해 교육자의 행정 업무 부담을 줄이고 학부모와의 소통을 효율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강점이다.
서종윤 웅진컴퍼스 대표이사는 “결제 시스템 개편은 랠리즈를 이용하는 학원장과 학부모의 편의성을 동시에 높이기 위한 플랫폼 고도화 과정의 일환”이라며 “기능과 혜택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랠리즈를 교육 현장에서 신뢰받는 플랫폼으로 성장시키겠다”고 말했다.
■ 대교랭귀지스퀘어, 취업·직장인 위한 '외국어 자격증 대비 과정’ 출시
출처=대교
대교는 외국어 전문 학습 공간 대교랭귀지스퀘어에서 TOEIC·JLPT·DELE 등 주요 외국어 자격증 시험을 준비할 수 있는 ‘외국어 자격증 대비 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과정은 취업 준비생과 승진을 준비하는 직장인을 주요 대상으로, 언어별 전문 강사와의 1:1 대면 학습을 통해 체계적으로 자격증 시험을 준비할 수 있도록 설계된 프로그램이다.
대교랭귀지스퀘어는 영어·일본어·스페인어 등 주요 외국어 자격증 시험을 대비할 수 있도록 총 20개 과정을 개설했다. 모든 과정은 학습자의 일정과 학습 목표에 맞춰 60분과 90분 두 가지 커리큘럼으로 운영된다.
영어 과정은 TOEIC·TOEIC Speaking·OPIc 시험별 점수와 등급에 맞춘 단계별 과정으로 구성됐다. 일본어는 JLPT 1~5급, 스페인어는 DELE A1~C2 과정을 통해 수준별 시험 대비가 가능하다.
학습은 사전 레벨 테스트를 통해 학습자의 현재 수준을 진단하고 개인별 목표를 설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후 시험 영역별 취약 파트를 분석해 집중적으로 보완하는 맞춤형 학습 지도를 통해 단기간 내 목표를 달성하도록 지원한다.
대교 관계자는 “외국어 자격증은 취업과 커리어 개발을 위한 중요한 경쟁력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학습자의 목표와 수준에 맞춘 1:1 맞춤 학습을 통해 보다 효율적으로 시험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교랭귀지스퀘어는 중국어·영어·일본어·스페인어·한국어 등 다양한 언어 교육을 제공하는 외국어 학습 전문 공간으로, 입문 단계부터 고급 회화와 시험 대비까지 세분화된 커리큘럼과 학습 목적별 맞춤 수업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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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스,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 도입…공정거래 문화 확산 및 준법경영 실천 다짐
시몬스 로고
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대표 안정호)가 공정거래 문화 확산과 준법경영 실천을 위한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ompliance Program, CP)’ 도입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은 기업이 공정거래 관련 법규를 준수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수립해 운영하는 내부 준법 시스템이다. 임직원에게 명확한 행동 기준을 제시함으로써 불공정거래 및 법 위한 행위를 예방하는 것이 목적이다.
17일 경기도 이천시 모가면에 위치한 본사 ‘시몬스 팩토리움(Factorium)’에서 열린 선포식에는 시몬스 주요 임직원들이 참석해 공정거래 관련 법규 준수 의지를 다지고, 투명하고 공정한 경영 환경을 구축할 것을 다짐했다.
시몬스 침대는 이번 선포식을 통해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운영규정 수립 △자율준수 관리자 임명 △임직원 자율준수 실천 서약서 작성 등 전사 차원에서 준법경영 수준을 한층 더 끌어올릴 예정이다.
시몬스 관계자는 “많은 기업들이 도입하고 있는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의 핵심 지표 중 하나로 평가돼 기업의 투명성과 건전성을 가늠하는 핵심 요소로 활용된다”면서 “앞으로도 시몬스는 업계 ESG 리딩 브랜드로서 진정성과 책임감 있는 ESG 경영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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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더글로우 PRO’, 홈쇼핑 3사 연속 매진
출력을 2배 강화한 톰(THOME) 더글로우 PRO
앳홈의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의 최상위 뷰티 디바이스 모델 ‘더글로우 PRO’가 출시 이후 주요 홈쇼핑 3사에서 연속 매진을 기록하며 판매 호조를 이어가고 있다.
이달 14일 진행된 현대홈쇼핑 방송에서도 사전 알림 신청 1위를 기록하며 방송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방송 당일에는 준비 수량을 전량 판매하며, GS샵에 이어 최근 1년간 뷰티 디바이스 카테고리 기준 일 매출 1위를 기록하는 성과를 이어갔다.
톰 ‘더글로우 PRO’는 가격이 높더라도 강한 출력과 높은 효과를 원하는 고객을 위해 전문가 수준의 피부 관리를 집에서도 가능하도록 기존 모델(톰 더글로우 베이직) 대비 최대 2배 수준으로 출력 성능을 강화하고, 광채·탄력·진정·보습을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는 올인원(All-in-one) ‘트리플 모드’를 적용한 것이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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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글로벌 콘텐츠 전송 기술 및 노하우 총동원해 실시간으로 광화문과 전 세계 연결한다
출처= 넷플릭스
오는 3월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는 <BTS 컴백 라이브: ARIRANG>이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된다. 이번 공연은 넷플릭스가 한국에서 처음 선보이는 라이브 이벤트이자, 음악 공연을 글로벌 규모로 생중계하는 첫 사례다.
BTS 컴백 라이브는 글로벌 생중계와 세계적 연출진, 대규모 현장 운영이 결합된 초대형 프로젝트다.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는 BTS의 퍼포먼스는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로 동시 생중계된다. 넷플릭스가 한국에서 처음으로 송출하는 라이브 이벤트인 만큼, 넷플릭스가 보유한 콘텐츠 전송 기술에도 이목이 집중된다.
넷플릭스가 라이브 중계를 위해 투자하고 있는 모든 기술의 근간에는 넷플릭스의 핵심 인프라인 자체 콘텐츠 전송 네트워크(Content Delivery Network, CDN), 즉 오픈 커넥트(Open Connect)가 있다. 넷플릭스는 2012년 오픈 커넥트 도입 이후 전 세계 1,000개 이상의 인터넷 서비스 제공업체(ISP)와 협력망을 구축해 온 바 있다. 이러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넷플릭스는 지난 10년간 동일한 화질을 유지하면서도 비트 레이트를 약 60% 절감했으며, 향후에는 전체 콘텐츠 카탈로그를 현재보다 약 4배 적은 데이터만으로 스트리밍할 수 있는 기술도 개발 중이다.
넷플릭스는 고도화한 기술을 실제 환경에서 테스트하며 안정성도 검증했다. 대표적인 사례가 미국 클리블랜드 동물원의 고릴라 가족 일상을 생중계한 <베이비 고릴라 캠(Baby Gorilla Cam)>이다. 이 콘텐츠는 비교적 작은 규모의 라이브 환경에서 다양한 장애 상황을 검증하기 위해 제작된 테스트 프로젝트다. 아기 고릴라들이 노는 모습을 생중계하는 실제 환경에서 넷플릭스 엔지니어들은 인코딩 시스템 오류 발생 시 백업 인코더로 자동 전환되는 구조와 스트리밍 장애 복구 체계를 검증했다. 이러한 테스트를 통해 축적된 경험은 이후 다양한 라이브 콘텐츠 운영에 적용되며 스트리밍 복원력을 강화하는 기반이 됐다.
오는 3월 21일 오후 8시 생중계 될 <BTS 컴백 라이브: ARIRANG>은 넷플릭스 회원이라면 TV, 모바일, 태블릿 등 다양한 디바이스를 통해 별도의 추가 비용 없이 공연을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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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L, 넷플릭스-디즈니+-극장가 넘나드는 ‘전방위 플랫폼 공략’, '어디서나 만나는 웰메이드 콘텐트'로 1분기 시장 압도
출처= 넷플릭스, ENA, JTBC
SLL이 극장가와 글로벌 및 국내 OTT 시장의 판도를 재편하며 전방위적인 콘텐트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 스크린에서의 흥행 기세를 몰아 넷플릭스 글로벌 차트를 휩쓴 <레이디 두아>와 <샤이닝>, 그리고 지난 16일 디즈니+를 통해 공개한 <클라이맥스>와 tvN의 <방과후 태리쌤>까지 강력한 라인업을 구축하며, 플랫폼의 경계를 허무는 글로벌 스튜디오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극장가로부터 시작된 흥행 동력이 이제 안방극장의 다양한 장르물로 이어지는 모양새다. 지난 2월 13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 레이디 두아(극본 추송연, 연출 김진민/제작 SLL)는 가짜 명품으로 상류층을 뒤흔든 파격적인 설정과 이준혁, 신혜선의 열연에 힘입어 글로벌 비영어권 TV쇼 부문 상위권에 안착, SLL의 장르물 제작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그 바통을 이어받는 <클라이맥스>(각본 이지원, 신예슬/감독 이지원/제작 하이브미디어코프, SLL)는 지난 3월 16일 ENA 첫 방송과 동시에 디즈니+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을 만났다. 배우 주지훈과 하지원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클라이맥스>는 하드보일드 권력 생존극이라는 묵직한 장르를 통해 SLL의 하이엔드 콘텐트 파워를 보여줄 작품으로 꼽힌다.
이처럼 SLL은 멀티플렉스 극장부터 글로벌 OTT인 넷플릭스, 디즈니+, 그리고 TV 채널(JTBC, tvN, ENA)에 이르기까지 콘텐트 특성에 최적화된 유통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특정 OTT에 한정되지 않는 유연한 구조와 강력한 IP 경쟁력은 시청자의 발길이 닿는 모든 곳에 SLL 브랜드 가치를 각인시키는 결과로 풀이된다.
SLL 관계자는 “2026년 1분기는 극장가 천만 흥행에 이어, 드라마와 예능을 아우르는 장르 다변화와 전방위적 플랫폼 확장이라는 전략적 목표를 향해 전진하는 시기”라며, “모든 플랫폼에서 만날 수 있는 SLL만의 독보적인 웰메이드 라인업을 통해 글로벌 콘텐트 시장의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비즈트리뷴= 김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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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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