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 ‘아크 레이더스’, BAFTA 게임 어워드 ‘멀티플레이어’ 수상
출처=넥슨
넥슨은 자회사 엠바크 스튜디오가 개발한 PvPvE 익스트랙션 어드벤처 게임 ‘아크 레이더스(ARC Raiders)’가 ‘BAFTA 게임 어워드 2026’에서 ‘멀티플레이어(Multiplayer)’ 부문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BAFTA는 17일(현지시간) 열린 시상식에서 ‘아크 레이더스’를 해당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BAFTA 게임 어워드는 영국영화텔레비전예술아카데미가 주관하는 게임 시상식이다. 올해 시상식에서는 ‘Clair Obscur: Expedition 33’이 ‘Best Game’을 받았고, ‘아크 레이더스’는 ‘Multiplayer’ 부문 수상작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수상으로 ‘아크 레이더스’는 앞서 수상한 ‘더 게임 어워드’, ‘스팀 어워드’, ‘D.I.C.E 어워드’, ‘NAVGTR’에 이어 글로벌 주요 게임 시상식 5관왕을 기록하게 됐다고 넥슨은 설명했다.
알렉산더 그론달 총괄 프로듀서는 “이용자와 비평가, 업계 동료들로부터 인정을 받게 돼 팀 전체가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BAFTA와 같은 권위 있는 기관으로부터 상을 받게 돼 영광”이라고 했다.
넷마블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5월 14일 PC 선공개
넷마블은 신작 액션 어드벤처 RPG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온라인 쇼케이스를 열고 PC 선공개 일정을 5월 14일로 확정했다고 20일 밝혔다.
모바일 플랫폼을 포함한 그랜드 론칭은 5월 21일 진행된다.
이번 쇼케이스에서는 ‘왕좌의 게임’ IP를 활용한 서사, 오픈월드로 구현한 웨스테로스, 사실적인 액션, 기사·용병·암살자 등 3개 클래스를 중심으로 한 핵심 게임성이 소개됐다. 넷마블은 특히 PC·모바일 크로스 플랫폼으로 출시하되 전투 설계와 조작, UI 구성은 PC 환경을 기준으로 개발했다고 설명했다.
수익모델(BM)은 월정액과 패스, 꾸미기 아이템 중심으로 구성됐다. 이와 함께 4인 협력 콘텐츠 ‘기억의 제단’, 2인 협동 콘텐츠 ‘정예의 은신처’, 레이드형 콘텐츠 ‘심연의 제단’, 가문과 영지를 운영하는 ‘레난스레스트’ 등도 공개됐다.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는 HBO ‘왕좌의 게임’ 시리즈 시즌4를 배경으로 개발 중인 오픈월드 액션 RPG다. 공식 사이트와 외부 보도에 따르면 5월 21일 정식 출시되며, PC 버전은 스팀과 에픽게임즈 스토어를 통해 먼저 선보일 예정이다.
■ 스마일게이트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반주년 기념 오프라인 카페 연다
스마일게이트는 다크 판타지 로그라이크 RPG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의 론칭 반주년을 맞아 오프라인 이벤트 카페 ‘나이트메어 가든 티파티’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4월 25일부터 5월 5일까지 서울 홍대 인근 ‘골든 크레마’에서 열린다. 이용자는 네이버 사전 예약을 통해 원하는 일정으로 방문할 수 있다.
현장에서는 게임 내 주요 캐릭터를 활용한 디저트 메뉴와 한정 굿즈, 코스프레 이벤트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스마일게이트는 반주년 쇼케이스와 연계한 각종 오프라인 프로그램도 함께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앞서 스마일게이트는 4월 18일 반주년 쇼케이스 영상을 공개하고 향후 업데이트 로드맵과 오프라인 행사 계획을 소개한 바 있다.
컴투스, ‘컴프야’ 전용 5G 요금제 출시… 더마일스와 협업
컴투스는 브랜드 전용 통신 서비스 기업 더마일스와 손잡고 ‘컴투스프로야구’ 시리즈 이용자를 위한 전용 5G 요금제를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컴투스프로야구2026’과 ‘컴투스프로야구V26’ 이용자를 겨냥한 맞춤형 요금제로 구성됐다.
요금제는 이용자 데이터 사용 패턴에 따라 ‘라이트’와 ‘플러스’ 2종으로 출시된다. 사전예약은 더마일스의 전용 플랫폼 ‘마일스클럽’을 통해 4월 20일부터 5월 5일까지 진행되며, 정식 출시는 5월 6일로 예정됐다.
사전예약 기간 내 신청하고 5월 중 개통을 완료한 이용자에게는 요금제 등급에 따라 네이버페이 포인트가 제공된다. 또한, 가입자는 최대 5개월 동안 자신이 즐기는 게임에 맞춘 아이템을 매달 받을 수 있다.
‘컴투스프로야구2026’ 이용자에게는 한계돌파권과 LIVE 플래티넘팩 등이 지급되며, 플러스 요금제 가입자에게는 고급고유능력변경권이 추가로 제공된다. ‘컴투스프로야구V26’ 이용자에게는 스타, 한계 돌파 카드, 빠른 진행 티켓 등 게임 내 재화와 아이템이 차등 지급된다.
더마일스는 이번 요금제 개통과 사용량 확인, 고객 지원 등 운영 전반을 맡는다. 컴투스는 이번 제휴를 계기로 게임 이용자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서비스 확장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NHN, 한일 신입사원 교류 확대… AI 기반 글로벌 협업 역량 강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