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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불법 웹툰 사이트 137번 차단했는데…주소 바꿔 또 연다

불법 웹툰·영상 사이트들이 접속 차단 이후에도 주소를 바꿔 다시 개설되는 사례가 반복되면서 최근 4년간 대체 사이트에 대한 심의·시정 요구가 1만6000건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불법 웹툰 사이트 137번 차단했는데…주소 바꿔 또 연다

개정 저작권법 시행 첫날인 지난 5월11일 뉴토끼 등 불법 복제물 유통 사이트 34곳에 대한 긴급차단 후 화면. 뉴스1

[파이낸셜뉴스] 불법 웹툰·영상 사이트들이 접속 차단 이후에도 주소를 바꿔 다시 개설되는 사례가 반복되면서 최근 4년간 대체 사이트에 대한 심의·시정 요구가 1만6000건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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